내 영상

편마다 대본 · 이미지 · 음성 · 영상이 따로 보관됩니다. 여는 순간 그 편으로 작업 자리가 바뀝니다.

대본 보관함 편을 만들지 않고 대본만 미리 쟁여둡니다. 나중에 한 번에 시작하세요.

완성본 조립이 끝난 mp4가 여기에 쌓입니다.

대본 제작

주제 하나로 긴 대본을 짓습니다. 개요를 먼저 보시고, 좋으면 살을 붙입니다.

쓰는 법
  • 두 걸음입니다. ① 개요를 먼저 뽑아 보여드리고, 마음에 드시면 ② 그 개요대로 대본을 씁니다. 구성이 틀렸는데 다 써 버리면 버리기 아까워서 그냥 쓰게 되기 때문입니다.
  • 질문 사슬로 짭니다. 편을 끌고 갈 큰 질문을 하나 세우고, 꼭지마다 답을 하나씩 냅니다. 그런데 그 답이 다음 질문을 낳습니다. 마지막에 큰 질문으로 돌아오면 답이 처음 짐작과 달라져 있습니다. 꼭지 끝에 「그런데 놀랍게도」 를 덧대는 식과는 다릅니다 — 넘어가는 자리가 장식이 아니라 뼈대 자체입니다.
  • 편마다 결이 달라집니다. 여는 수 일곱, 꼭지 굴리는 법 일곱, 다음 질문 여섯, 닫는 수 넷을 돌려 씁니다 — 한 바퀴 돌기 전에는 같은 것이 다시 안 나옵니다. 한 편 안에서도 꼭지마다 다르게 굴립니다. 틀이 늘 같으면 열 편째에 티가 납니다.
  • 분량은 나눠 불러서 채웁니다. 한 번에 긴 글을 달라고 하면 천이백 자쯤에서 멈춥니다 — 더 달라고 졸라도 안 늘어납니다. 그래서 꼭지 하나도 두세 번에 나눠 씁니다. 40분이면 서너 분 걸립니다.
  • 숫자는 확인하세요. 참고할 사실에 안 적으신 숫자·날짜는 지어낼 수 있습니다. 최근 이슈에서 넘어온 주제라면 더 그렇습니다.
  • 「대본 → 장면」 에 쓰시는 fal 열쇠를 그대로 씁니다. 한 편에 삼사백 원쯤입니다.

① 개요 만들기 뼈대부터 봅니다.

참고할 사실 넣기 — 여기 적은 숫자만 씁니다

최근 이슈

요 며칠 무슨 일이 있었나. 무엇을 만들지 고르는 자리입니다.

쓰는 법
  • 신문사가 열어 둔 RSS 에서 받아옵니다. 공짜고 열쇠도 없습니다. 구글뉴스와 연합뉴스 두 군데를 같이 긁습니다 — 한쪽이 막혀도 나머지로 돕니다.
  • 같은 사건을 말하는 기사끼리 묶습니다. 「금리」로 찾으면 백 건이 오는데 그중 열 건이 같은 얘기입니다. 백 줄짜리 목록은 소재가 아닙니다.
  • 기사가 많이 붙은 것이 크게 다뤄진 일입니다. 뉴스에는 조회수가 없어서, 「몇 군데가 이걸 기사로 썼나」 가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.
  • 제목·날짜·링크만 가져옵니다. 본문은 안 긁습니다 — 그건 신문사 글을 퍼 오는 일입니다. 읽으실 것은 링크로 넘어가시면 됩니다.
  • 사건·사고는 뺐습니다. 낱말이 걸렸을 뿐 소재가 아니라서요.

유튜브 조사

남들은 이 주제로 무엇을 어떻게 만들고 있나. 만들기 전에 봅니다.

쓰는 법
  • 채널 분석 은 채널 하나를 통째로 봅니다. 어떤 편이 잘 됐고, 몇 분짜리를 만들고, 얼마나 자주 올리는지. 하루 몇 백 번을 봐도 남습니다.
  • 터짐 찾기 는 구독자 대비 크게 터진 영상만 줄 세웁니다. 조회수만 보면 큰 채널 것만 올라와 「저긴 원래 잘되잖아」 로 끝납니다. 구독자 오천인데 이십만이 나왔다면 그건 주제가 터진 것이고, 그게 다음에 만들 주제입니다.
  • 검색어 캐기 는 씨앗 낱말 하나로 사람들이 실제로 치는 말을 모읍니다. 유튜브 검색창이 띄우는 그 목록이라 공짜입니다. 유튜브가 띄운다는 건 치는 사람이 있다는 뜻입니다 — 「연금 받는 법」 처럼 앉아서는 안 떠오르는 말이 나옵니다. 마음에 드는 말을 누르면 바로 아래 터짐 찾기 칸에 들어갑니다.
  • 인기 급상승 은 지금 뜨는 영상입니다. 거의 공짜입니다. 내 주제와 상관없는 것도 섞여 나오지만, 지금 뭐가 먹히는 결인지는 보입니다.
  • 「이 말을 몇 명이 쳤나」 같은 검색량은 유튜브가 밖에 안 내놓습니다. 대신 자동완성에 뜨는지 안 뜨는지로 가늠하시면 됩니다.
  • 터짐 찾기는 하루에 99번까지 무료로 하실 수 있습니다. 같은 검색은 여섯 시간 동안 다시 안 부르니, 같은 걸 또 눌러도 안 깎입니다. 나머지(채널 분석·인기 급상승·설명글)는 거의 안 씁니다.
  • 어나더쇼츠와 같은 키를 쓰셔도 됩니다. 그러면 두 프로그램이 한 통을 나눠 씁니다.

채널 분석 채널 하나를 통째로. 거의 공짜입니다.

검색어 캐기 사람들이 실제로 치는 말. 공짜입니다.

터짐 찾기 구독자 대비 크게 터진 영상. 하루에 99번 무료.

제목 · 설명글

올릴 때 쓸 글을 한꺼번에 뽑습니다 — 제목 · 썸네일 문구 · 설명글 · 목차 · 태그. 지금 대본에서 숫자와 자주 나오는 말을 캐서 롱폼에서 먹히는 틀에 끼워 봅니다. 고르는 건 사장님이 하시고, 마음에 드는 건 보관해 두세요.

보관함 직접 쓰신 제목도 넣어두실 수 있습니다.

이미지

장면마다 그림을 만듭니다. 화풍은 대본 · 장면 탭에서 정한 것이 자동으로 붙습니다.

쓰는 법
  • 빈 곳만 만들기 — 그림이 없는 장면만 채웁니다. 있는 것은 그대로 둡니다.
  • 격자 보기 로 깔아놓고 이상한 장만 눌러 고릅니다. 쉬프트 를 누른 채 찍으면 먼저 찍은 것과 그 사이가 통째로 골라집니다. 전체 선택 · 판만 · 그림만 으로 한 번에 고를 수도 있습니다.
  • 판 은 우리가 직접 그리는 인포그래픽입니다. 다시 그려도 돈이 안 나가고 1초면 끝납니다. 숫자가 있는 장면이 여기 해당합니다.
  • 신규 생성하기 를 켜면 판까지 AI 그림으로 새로 만듭니다. 이때는 돈이 나갑니다. 누르면 화풍과 드는 돈을 먼저 알려드립니다.
  • 마음에 드는 그림이 따로 있으면 장면 표에서 이미지 교체 로 직접 올리세요.

격자로 골라내기 한 화면에 깔아놓고 이상한 장만 눌러 모읍니다.

인포그래픽

대본에서 숫자를 뽑아 판으로 그립니다. 숫자가 정확해야 하는 판이라 AI 그림에 맡기지 않고 직접 그립니다. 1920×1080

이미지 뽑기 전에 정해 두기 그래야 돈이 두 번 안 나갑니다. 보통 그림으로 뽑은 뒤 덮으면 그 7원은 버려집니다.

대본에서 자동으로 규격을 안 받아도 됩니다. 문장에 숫자가 있으면 그걸로 판을 만듭니다.

격자에서 고르기 그림을 보고 고르면, 그 장면의 대본으로 판을 만들어 바로 넣습니다.

음성 · 자막

성우를 고르고 미리 들어보세요. 문장 단위로 만들기 때문에 어눌한 문장만 따로 다시 뽑을 수 있습니다.

쓰는 법
  • 성우 집 을 먼저 고릅니다. 일레븐랩스 는 한국어 목소리가 많고, 제미나이 는 5배쯤 쌉니다. 설정에 넣은 키가 있는 쪽만 보입니다.
  • 문장마다 읽는 글 을 따로 둡니다. 위가 자막에 나갈 글, 아래 칸이 성우가 읽을 글입니다. 숫자는 한글로 풀어 둡니다 — 5.86% → 오 쩜 팔 육 퍼센트.
  • 이 문장으로 들어보기 는 저장된 음성을 건드리지 않습니다. 지금 고른 성우로 그 문장만 들려줍니다.
  • 자막만 바꾸기 는 음성을 그대로 두고 글자만 고칩니다. 이미 뽑아 둔 음성이 아까울 때 쓰세요.
  • 어눌한 문장은 의심 문장 찾기 로 모아서 그 문장만 다시 뽑습니다. 전부 다시 뽑을 까닭이 없습니다.

성우

어디서 받을지
쓸 성우
낮으면 감정이 풍부하고 높으면 톤이 일정합니다. 문장을 따로 다시 뽑을 때는 높은 쪽이 덜 튑니다.

미리듣기도 글자 수를 소모합니다. 짧게 유지하세요.

읽기 규칙 저절로 배웁니다. 잘못 배운 게 있을 때만 열어보세요.
직접 고치신 문장에서 배운 것입니다. 다음 대본에도 자동으로 적용됩니다.

이어 듣기 문장을 순서대로 이어서 들려줍니다.

들어볼 문장 골라내기 176문장을 다 들을 수는 없습니다. 의심 가는 것만 짚어 드립니다.

문장 고르신 성우로 그 문장만 다시 뽑습니다.

#문장길이듣기

영상

이미지를 움직이게 만들고, 음성·자막과 합쳐 한 편으로 조립합니다.

채널

자막 설정 SRT 파일과 '자막 태우기' 양쪽에 똑같이 적용됩니다.

넘치는 글자는 줄을 늘리지 않고 자막을 여러 장으로 쪼개 시간을 나눠 보여줍니다. 그래서 2줄로 두면 화면을 덜 가립니다.

AI 영상 프롬프트 매그네픽에 넣을 영어 모션 프롬프트를 장면별로 뽑습니다.

구간 미리보기 몇 장면만 먼저 조립해서 봅니다. 완성본과 같은 방법으로 굽습니다.

까지

완성본 만들기 영상 · 음성 · 자막을 합쳐 mp4로 뽑습니다.

자막 없는 원본 · 자막 박힌 완성본 · SRT — 세 벌이 같이 나옵니다

썸네일

제목만큼 클릭을 가르는 자리입니다. 여러 장 뽑아 나란히 놓고 고르세요. 프롬프트를 넣고 만들면 아래에 쌓입니다.

추천 프롬프트 고르신 제목에 맞춰 서로 다른 세 각도로 미리 써 둡니다.

프롬프트 받아오기 제미나이 ↗ AI 스튜디오 ↗ 제미나이에서 받은 프롬프트를 아래 칸에 붙여넣으세요.

만든 썸네일 누르면 크게 보입니다. 내려받아 유튜브에 올리세요.